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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핀 브릭뱅크 15002 조립기 5
    ✔ 취미생활 2017.08.29 11:52

    레핀 브릭뱅크 조립기 5탄으로 돌아온 삐삐입니다. 원래 레핀, 레고라는 주제로 시작한 블로그인데 넘 시들했던것 같아요 흑흑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ㅠ^ㅠ 따흐흑

    또 밑바닥 기초 작업을 열심히 해줍니당 

    레고와 레핀을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브릭의 동그란 부분 위에 LEGO 각인이 있나 없나를 보면 되는 것이죵

    삐삐는 레핀으로 브릭뱅크를 조립합니당 ㅎㅎㅎㅎ 

    앞면만 신경쓸것이 아니라 뒷면도 신경써서 탄탄하게 조립해줘야 하니 설명서를 보고 잘 따라해줍니다 ㅎㅅㅎ !! 


    이번층도 테라스가 있는지 중간이 붕 뜬 구조네욤

    개인적으로 이런 구조 생각보다 약해서ㅠㅠ 초반에 조금 애를 먹는것 

    이런식으로 뒷모습도 꼼꼼하게 조립해줍니다요 ㅎㅅㅎ

    작은 브릭들로 세세한 디테일을 표현하는 중인데, 아직까지는 어떤 컨셉의 층이 완성될지 감이 안잡히는것! 

    1*1 브릭같은 경우엔, 신경써서 조립하지 않으면 삐뚤어지고 한쪽으로 치우치기도 하니 신경써서 조립해야합니당

    검정색 브릭과 진회색 브릭으로 이것저것 표현해주는데, 중간에 발코니인줄 알았던 부분에 이상한 브릭이 들어갑니당

    무엇일지 두근두근 하면서 조립을 이어나가봅니다 ㅎㅅㅎ 

    중간에 이상한 부분에 체결될 브릭으로 추정되는 브릭! 살짝 헐거운 부분도 있으니, 요리조리 바꿔가면서 체결하다보면 딱 맞는 부분이 나온다!

    이런식으로 체결되는데, 아마도 샹들리에를 표현하고자 한것이 아닌가 싶다. 정말 레고의 표현력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가는 부분이다ㅠㅠ 

    회전 브릭을 이용하여 천장에 매달린 구조물을 표현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정말 기발하고 신기한 부분인것 같다. 

    이런식으로 세워서 보면 더욱 그 정교함에 반하고 간다. 

    우선은 눕혀둔 채로 다음 조립을 이어나간다. 

    이것저것 많이 붙는 걸 보니 디테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ㅠㅠ


    조금은 허전했던 부분에, 이런식으로 옥상? 천장? 표현을 해주니 더욱 브릭뱅크 모듈러가 웅장해지는 느낌이다. 

    또한 단단하게 체결되는 과정이라 더욱 더 튼튼한 층을 만들 수도 있다.

    창문은 녹색? 으로 브릭뱅크의 고유 색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중간중간 갈색 브릭이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서 심심하지 않은 디테일을 선사한다. 


    빈 곳없이 빽빽하게 들어선 브릭들을 보면 뿌듯하다. 매끈한 브릭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니, 이제 마무리 단계에 다다름을 느낀다.

    디테일 한번 더 보고 가세용

    특수브릭으로 끝없이 계속 조립을 이어나간다 

    브릭뱅크는 정말 모듈러 작품들 중에서도 손이 많이 가고, 디테일이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맙소사, 이게 끝이 아니었다. 옥상의 표현은 대체 어디까지란 말인가ㅠㅠㅠ;;;ㅠ;;;ㅠ;ㅠ;;;



    날이 밝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조립을 이어간다

    모듈러 제품중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 제품인것 같다.


    옥상에서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구조로 창문을 조립해준다. 전에 백화점 모듈러에서도 이런 비슷한 구조였던 것 같은데, 그 유리창보다는 이런식으로 결합해서 조립하는게 더욱 튼튼하고 견고해보인다. 

    특수브릭을 이용하여 옥상 가장자리를 꾸며준다. 

    조금이라도 삐뚤어지면 삐뚤삐뚤 통일성 없는 브릭인 1*1 특수브릭 ㅠㅠㅠ;;;

    원형브릭도 중간중간 꽂아주고요?

    드디어 나왔다. 

    도르래와 같은 이걸 대체 어디쓰는거지? 하면서 처음부터 브릭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것이었다.


    가까이에서 보면 이런느낌~~ㅎㅎ 오밀조밀 귀여운 표현이다. 

    위쪽에 브릭을 올려서 마무리하면 이런 느낌. 

    고급진 표현이다.

    또한 정면 부분에 악세사리를 꽂아서 표현하니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은행 건물의 분위기를 보다 잘 살려주는 느낌이다. 

    끝이 보이는 느낌

    최종 완성된 모듈러다. 합체해서 보니 더욱 더 웅장한 느낌!

    기존 모듈러들 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이지만 이렇게 보니 더욱 알차고 오밀조밀한 브릭뱅크이다.

    정면보고가세용

    1층 기초작업했던 밑판에 미처 작업하지 못했던 의자를 조립해주고요?

    피규어와 이것저것 소품을 가져다 놓으니 더욱 더 귀여운 브릭뱅크!

    기념사진 찍는 카메라 디테일 보고가세용 

    청소부도 있고요?

    위에서 바라본 모습!

    측면 ㅎㅎㅎ


    이로써 브릭뱅크 조립기는 끝이네용 

    이제 남은 모듈러는 10주년 모듈러 뿐..! 요새 넘 게을러서 조립을 아직 못했는데 또 조립기로 돌아오겠습니다.. 투비 컨티뉴,,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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