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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

레고 10243 파리의 레스토랑

by 잡식성삐삐 2017. 5. 22.

 

오늘은 레고 파리의 레스토랑 10243 리뷰다 ㅇㅅㅇ 얼굴은 블러도 하고 모자이크도 하고 스티커도 붙였다. 블러를 너무 많이이 하니까 얼굴이 새까매지는군. 처음안 사실 ㅎㅅㅎ !

파리의 레스토랑이 내 첫 레고 모듈러 입문작이었다! 구매는 잠실 롯데 토이저러스~~~ ㅎㅅㅎ

넘 신나서 인증샷까지 남김ㅎ 뭔 생각이었지 ㅎ

가격은 아마도 정가 주고 샀을거다.. 209,900원 ㅠㅠ 따흐흑

3개월 할부 그었다~ㅎㅎㅎㅎㅎ 2469 피쓰가 첫 입문작이라니 지금 생각해보니깐 좀 미련했던것 같기도..ㅎㅎ...

처음 접해보는 모듈러는 충격이었다. 브릭은 왜케 많으며 설명서만 3권인가 그랬는데.. 충격쓰 ㅎ 4권이었나? 가물가물

근데 신나서 하루만에 다할거라며 방방뛰었던 기억이 난다ㅠㅠ

신나서 2층까지 올리고 사진찍었다 ㅇㅅㅇ.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블로그 할줄 알았다면 바닥판부터 다 사진 찍어뒀을건데.. 힝

뭘 보여주고싶어서 사진찍어둔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첨부함ㅎ

파리의 레스토랑 제품은 넘 아기자기하고 손맛이 좋기로 레고인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 . 한번 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듯 ㅠㅠ

모듈러 입문작으로 추천 추천!!

 

꺄 귀여운것.. 오토바이ㅠㅠ 넘 깨알 디테일 아니냐ㅠㅠㅠㅠ 엉엉 완전 귀엽

이건 뒷모습! 쥐새끼 피규어도 귀엽고 완전 귀엽다. 앗 가로등 하나가 기울었네요..ㅎ 사진찍고 나서 세웠음..

 

마지막으로 지금은 장식장 안에서 먼지와 싸우고 있는 모듈러 보고가세요.. 비싸긴 하지만 전시해놓으면 이뻐서ㅠㅠㅠ 나는 모듈러에 빠져버렸따.. 파리의 레스토랑이 그 스타트를 끊은 것...★ 모두들 돈벌어서 모듈러 하세요

돈되면 레고 ㅇㅅㅇ 안되면 레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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