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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핀_탐정사무소 후기_15011
    ✔ 취미생활 2017.05.19 15:52

    내 취미생활에 대해서 포스팅한다~ 첫 번째 글이라고 해서 젤 좋아하는 모델 포스팅하는 건 아니고

    어제 밤에 완성한거 그냥 올리는 거임

    탐정사무소 모듈러 레핀 제품이고, 형번은 15011 이다.

    구매는 네x버 페이 스토어 통해서 했고, 문자로 배송현황을 알려주셔서 넘 좋다.

    우선 내가 받진 못한 박스 샷~~

    중국에서 건너온 사진이라서 그런지(??) 화질이 좀 떨어진다.. 따흑

    아 레핀이란.. 중국제 레고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은 레핀이 돈값을 못한다, 결합이 안된다, 색깔이 손에 묻어난다, 블럭이 통째로 없다는 등의 얘기를 하는데

    과연 이들 중 실제로 레핀을 구입해서 사용해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의문이다.

    모듈러 제품을 레고로 구매했을 때 정 발매가는 2-30만원이지만, 단종되면 몇백만원으로 뛰는건 시간 문제인데,

    레고로 제테크를 한다는 일명 레테크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되팔이충들이 판치는데

    이 새끼들이 지가 미리 사놓은 몇천만원치의 레고 값이 떨어질까봐 인터넷 여론몰이 하는건 아닐까?

    물론 레고랑 레핀이랑 같을 순 없다.

    그렇지만 레핀도 조립하는 손맛을 느끼기엔 충분하고, 퀄리티도 우수하다.

     

    2층까지 올린 중간 사진이다. 히히 역시 모듈러ㅠ.ㅠ 이쁘다

    레고와 레핀의 차이라면!

    레고는 블럭마다 LEGO 라고 새겨져 있는 반면, 레핀은 그렇지 않다.

    또 맨 밑판이 레핀은 살~짝 휘거나 들뜸이 있는 편이다.

     

    어제 저녁까지 조립해서 만든 완성작이다 ㅎㅎ 앗 지금 다시보니까 간판이랑 가로등같은 작업 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네..

    완성작이 아니네ㅠㅠ 쥬륵..

    레핀은 국내 배송 시 박스 제거, 설명서 맨 앞장 제거 한 채로 큰 비닐봉지에 담겨 배송 된다.

    통관 상 문제 때문에 그렇다고 들었다.

    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부품 누락!

    이때까지 레핀 제품 5개 정도 조립해본 결과, 누락이 아예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어떤 제품은 누락이 하나도 없었던 반면, 비인기종에 속했던 제품은 누락이 좀 많았다.

    가장 기초가 되는 제일 큰판(레고 놀이판이라고도 함)이 없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

    그렇지만 레고 정품 가격에 절반에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이런 손맛을 느낄수 있는데,,

    누락 부품은 내가 여유로 가지고 있는 레고로 사용하거나(레핀과 레고는 호환 가능)

    인터넷으로 쉽게 구할수 있으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말길 바란다 ㅇㅅㅇ!

     

    나는 단종된 모듈러만 레핀으로 눈을 돌렸었는데 카드값에 쪼달리다보니까 이번달은 탐정사무소도 레핀으로..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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