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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홈 에어프라이어 후기!

by 잡식성삐삐 2017.11.02


안녕하세요? 삐삐입니당! 

삐삐는 기름진 음식을 좋아합니다! 뭐든 다 튀겨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거죠 ^0^

샐러드 위에 올라가는 닭가슴살도 튀겨야하고! 치킨 너겟 같은 튀김요리 있으면 밥 반찬으로 한끼 뚝딱합니다. 


매번 사람들이 에어프라이어를 사면 삶의 질이 올라간다며,, 정말 강추하는 아이템이라고! 막 그랬는데


그 얘기를 듣고도 흘려들은 제가 바보입니다.. 울컥.. 


여러 브랜드가 있었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더더욱 고르기 힘들었던 에어프라이어..


삐삐가 고른 기준은! 

☞ 세척이 손쉬워야함, (분리형)

☞ 첫 사용이다보니, 고가의 브랜드보다는 가성비 좋은 브랜드 선택할것

☞ 간단한 사용법


이런 기준들로 고르고 고르다보니, 삐삐의 눈에 들어온 제품은 바로


러빙홈 에어프라이어!


이마트에서 실물로 보고 구매한 제품이라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은 79,800원! 


기름없이 겉과 속을 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기름을 둘러야만 조리가 가능했던 식품들을 기름없이 조리하니, 지방이 감소할 수 밖에 없는 거죠 ㅎㅎㅎ 

거기다 간편한 세척에, 분리형 튀김 바스켓으로 더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더욱 좋은것!



사용방법

- 에어프라이어 제품에서 튀김팬을 꺼냅니다.

- 요리재료를 바스켓에 놓습니다.

- 튀김팬을 본체에 밀어 넣습니다.

- 온도 조절 스위치를 적당한 온도로 맞춥니다.

- 타이머 스위치로 필요한 만큼 시간을 설정하면 제품의 전원이 켜집니다.

- 설정한 조리시간이 끝나면 타이머 벨이 울립니다.

- 완성된 요리를 덜어 내리면 보호캡을 밀어 바스켓 분리 버튼을 누른 후 바스켓을 튀김팬 위로 들어올립니다.



드디어 만난 본체!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놀랐지만,, 삐삐는 밥솥이 없기 때문에


밥솥 크기라고 생각하고 놓는다! 

에어프라이어 사용법과 간단한 요리법 레시피가 들어있고요?



눈으로 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조리시간 버튼과 열조절 버튼! 


뒷쪽에는 공기 배출구가 있습니당. 


원산지는 중국이네요 ㅎㅅㅎ 



튀김바구니 분리 버튼을 눌러서 여는 방식입니다. 

투명한 버튼을 누르면서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튀김바구니가 쏘옥 하고 빠집니다!



2.2L의 용량으로 넉넉하게 조리 할 수 있으니 더욱 좋을 것 같은!!


첫 사용 시 꼭 튀김 바구니 안에 종이 제거하세요 ;ㅅ; 

분리 버튼을 앞쪽으로 밀면, 또 다른 누름 버튼이 있는데 요걸 누르면 튀김바스켓이 분리된다! 


설거지 할 때 넘 편리할 것 같은 요 버튼! 



시중에서 판매하는 냉동 윙 제품을 꺼내왔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특유의 닭누린내가 나고ㅠㅠ 후라이팬에 굽자니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요 아이..


좋아하지만 매일 눈물을 머금고 피자 사이드 메뉴로 시켜먹었다


그렇지만 이제!! 삐삐는 집에서 먹을 수 있다!!!


냉동 제품을 별도의 해동을 하지 않고 7분정도 조리한 모습이다.


노릇노릇! 으악 또 먹고싶은거야ㅠㅠㅠㅠ


그렇지만 살짝 단점이라고 느낀 점이 열 온도 조절을 잘 하지 않으면, 이런 식품은 윗부분이 탄다는 점..


갑자기 신나서 감자튀김까지 튀겨봤습니당..


살짝 겉표면이 건조해보이지만, 속은 다 익은 감자튀김 ㅠㅠㅠ


감자튀김같은 경우에는 후라이팬에 조리시, 기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먹고 나면 느끼해서 피하게 되었는데 


손쉽게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니! 넘 좋은것!


제품 조리 시간 셋팅 시 이렇게 육안으로 확인도 가능하고, 조리가 완료되면 "띵" 하는 소리로 알려주니 더욱 좋았다.




"러빙홈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삐삐의 평가! 


* 장점

→ 저렴한 가격

→ 손쉬운 사용방법

→ 건강한 식사 가능(기름 조리와 비교했을 때..ㅎ)

→ 타 브랜드보다 작은 크기


* 단점

→ 식품의 윗부분만 타는 점

( 이부분은 삐삐가 온도 조절을 잘못한 것인지, 제품의 특성인지 파악중입니당)


→ 원재료를 넣고 튀기는 것은 힘들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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