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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스러웠던 빨봉분식 화성동탄점 후기!
    ✔ FOOD 2018.03.14 14:28


    안녕하세요 :) 삐삐입니다! 오늘은 조금 실망스러웠던 식당을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삐삐는 평소에 빨봉분식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치즈 떡볶이로 대학시절 점심시간을 함께 했던 추억이 가득한 식당이죠! 


    용인으로 이사온 이후로도 계속 빨봉분식의 그 떡볶이 맛을 잊지 못하고 계속 헤맸는데요 ㅠㅠ 


    그러다 결국은 가까운 빨봉분식을 가야되겠다 싶어서 가까운 화성동탄점을 방문했습니다. 




    빨봉분식 화성동탄점


    ✔ 경기 화성시 동탄중심상가2길 5

                          반송동 88-12 리더스프라자 204호

    ✔ 031-613-7045

    ✔ 매일 11:00~22:00




    사실 빨봉분식 화성동탄점은 두번째 방문 끝에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첫 번째 방문에는 문이 닫겨 있어서 헛걸음 ㅠㅠ 두 번째 방문에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은 리더스프라자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였어요. 


    그렇게~ 먹고 싶어서 노래를 부르고 부르고 불러서 찾아 온 빨봉분식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삐삐가 방문한 당시에는 매장 운영을 홀을 담당하는 알바생이 한명, 주방 이모 한명, 이렇게 두명이서 하는 것 같았는데, 일손이 부족해보였고


    그래서 그런지 손님 대응이 늦었습니다.


    또한 알바생이 많이 지쳐있었고 손님들에게 살짝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 안쓰러웠습니다.


    보통 빨봉분식에 방문하면, 치즈떡볶이에 튀김, 그리고 쫄면을 먹는것이 정석인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떡볶이가 끌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므라이스, 수타돈가스, 쫄만두를 시켰습니다. 


    개별 포장되어 있는 수저를 내어 줍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단무지입니당.


    테이블 간격은 이정도, 참고하세요.



    셀프 코너부터, 통로.. 

    먼저 나온 돈까스입니다.


    돈까스를 튀긴 기름의 온도가 충분히 높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돈까스의 튀김옷이 바삭하다는 느낌보다는 눅눅하고 돼지고기의 특유 누린내도 살짝 나, 반 정도 먹으니 물려서 더이상 먹지 못했습니다.


    두번째로 나온 오므라이스입니다.


    위에 파슬리를 뿌려 플레이팅 하였는데요


    오므라이스 속 밥에는 전혀 간이 안되어 있었고, 기름 맛밖에 나지 않아 느끼함이 강했습니다. 또한 오므라이스 소스와 그 위에 케챱까지 뿌렸음에도 불구하고 간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온 쫄만두 까지, 주문한 세가지 음식이 모두 나왔습니다.



    양념장과 쫄면을 모두 비볐음에도 불구하고 쫄면의 색깔이 충분히 빨갛지 않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두에는 양념이 묻지도 않네요.


    전체적으로 간이 하나도 맞지 않아 쫄만두는 쫄면 맛만 보고 모두 남기고 나왔습니다.




    삐삐의 총평


    ✔ 전체적으로 간이 맞지 않았다. 

    ✔ 불친절했다. 

    ✔ 하지만 불친절한 것은, 포장(배달?) 손님등의 이유로 업무가 몰려 바빠서 그런 것으로 추정

    ✔ 대구에서 먹어왔던 음식들과는 확연히 다른 음식 퀄리티로 너무나 실망스러웠다.

    ✔ 재방문 의사 : 없음



    **이 글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실에 의거하여 작성한 글 임을 밝힙니다.

    또한 명예훼손이나 폄하를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 아님을 명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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