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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채소, 그 차이점은?!

by 잡식성삐삐 2018. 4. 26.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오늘 다뤄볼 주제는 야채와 채소의 차이점인데요! 


저도 포스팅을 하다보면, 각종 야채? 각종 채소? 어떤 단어가 맞는지 아리송할때가 많은데요. 


야채와 채소, 같은 단어인것 같으면서도 차이점이 있는 단어라 그 차이점에 대해 짚고 넘어가보고자 합니다! 




1. 야채와 채소의 정의


뭔가 샐러드-사라다의 느낌일까? 싶어서 정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 야채 : 들에서 자라나는 나물 / '채소'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채소 : 밭에서 기르는 농작물. 주로 그 잎이나 줄기, 열매 따위를 식용한다. 보리나 밀 따위의 곡류는 제외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2. 야채와 채소의 차이점


사전적인 정의를 보고 나니 차이점이 보이네요. 


야생에서 자란 것은 야채, 사람이 밭에서 길러 키운 농작물은 채소라고 하네요. 


비슷하지만 분명 차이점은 있는 단어입니다. 


농장에서 사람이 키워 자란 나물은 채소라고 하며, 야채라고도 할 수 있지만


자연 상태에서 자란 나물, 산나물은 채소라고 표현할수 없고 야채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같은 의미인줄로만 알았는데, 정말 어렵네요 ;ㅅ; 

예로 아시는 분이 구해주신 산에서 난 두릅은 야채! 회사 앞마당에서 길러 수확한 상추는 채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 기회를 통해 정리해보았으니, 이젠 상황에 맞게, 맥락에 맞게 정확한 단어 사용을 해야겠어요^0^ 


이상 삐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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