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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드라이브를 위해 :: 강아지 카시트 추천 멍뭉스 카시트 후기!
    ✔ 온갖후기/➪ 반려견 용품 2018.10.30 07:00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ㅎ_ㅎ! 

    오늘도 강아지 용품 포스팅으로 찾아뵙게 되었는데용 크크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강아지 카시트 입니다! 


    강아지 카시트 ㅠㅠ 시중에 너무나도 많은 종류가 출시되어 있어서 선택에 결정장애가 올 것 같았던 삐삐..!! 


    사실 이번 카시트가 두 번째 카시트에요. 제가 이번에 구매한 카시트는 뒷좌석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타입이에요 !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게용 :) 




    멍뭉스 카시트


    ✔ 모델 : 논슬립 풀커버 중앙메쉬형

    ✔ 가격 : 42,000원

    ✔ 사이즈 : 137*145cm





    제가 카시트를 구매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계기는 ㅠㅠ 

    초롱이와 차를 타고 장거리 이동을 자주 하는 삐삐는 초롱이를 항상 조수석 바닥이나 조수석에 앉혀 운행했는데요. 

    조수석 바닥이 그렇게 깨끗한 환경도 아니고, 조금 불안해보이는 초롱이의 모습이 항상 마음에 걸렸답니다. 


    그러다 쿠션형, 시트에 고정해서 사용하는 쿠션형 카시트를 구매해주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앉아있으려고 하고, 

    뒷자리에 사람을 태우는 일이 생기면 매번 카시트를 해체하는 것이 꽤나 번거롭더라구요. 


    연휴 때 차를 조금 오래탔더니 조수석에서 갑자기 뒤로 훌쩍 넘어가 뒷자리에 자리를 잡는 걸 보고는 

    아, 이제 뒷자리에 타면 되겠구나! 했는데 급브레이크를 잡으니 앞으로 쿠당탕..!!ㅋㅋㅋㅋㅋ 

    이렇게 하여 멍뭉스 카시트를 찾게 되었답니다. 



    네이버쇼핑을 통해 멍뭉스 카시트 구매했어요! 

    삐삐는 초롱이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중간메쉬형으로 선택했어요. 



    카시트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가방까지 같이 배송 된 모습! 

    카시트의 재질이 탄탄해서 발톱으로 긁거나 해도 찢어질 것 같지 않아 안심 ㅎ_ㅎ 



    쫙 펴서 차 뒷좌석에 자리를 대충 잡아봤어요! 

    뒷자리 풀 커버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람이 동승하기는 힘들어요. 



    카시트 하단에는 논슬립 패드로 처리되어 있어서, 강아지가 움직여도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어용 ㅋㅋ 

    초롱이 엄~~청 뒤척이는데 논슬립 패드 있어서 이 모델로 선택했답니다!



    카시트 고정은 앞, 뒤좌석 헤드레스트에 길이를 조절해 버클로 고정하는 방식인데요! 

    처음에는 이게 고정이 단단하게 되나, 싶었는데 헤드레스트에 맞게 길이를 조절해서 딱! 땡겨지게끔 해주시면 흔들리지 않고 딱 자리가 잡혀서 고정된답니다. 



    그러면 이렇게 박스 형식으로, 뒷좌석을 모두 감싸주는 형태로 고정된답니다. 

    뒷좌석의 헤드레스트에도 동일하게 고정해야 하는데요. 



    앞좌석에 고정하는 건 버클만 고정하면 되었는데, 뒷자리 헤드레스트에 고정하기 위해서는 버클로 고정도 해야하지만 헤드레스트 아래에 시트를 끼워서(?) 고정해야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죠? ㅎㅎ



    양 문쪽에 닿는 시트에 이렇게 연장고리가 연결되어 있는데요. 

    이건 보다 안정적인 카시트 사용을 위해 사이드 손잡이에 연결해주시면 된답니다. 

    삐삐는 초롱이가 대형견도 아니고 해서, 사이드 시트 고정까진 하지 않았어요. 



    삐삐네 차에는 사실 버클이 잘 걸리지 않기도 해서 생략~! ㅎ_ㅎ 



    중간 메쉬창을 통해서 운행 도중 강아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강아지도 완전히 분리 차단되지 않고 사람들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으니 분리불안 없이 서로 안전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답니다! 

    멍뭉스 카시트의 가장 큰 장점은 뒷 자리에 사람이 타야 하는 경우, 버클만 풀러 둘둘 말아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는 가방에 넣으면 끝이니 간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이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뒷자리에 초롱이를 태워볼까용? 큼큼 ㅎ_ㅎ 

    초롱이는 이제 알아서 뒷자리로 타는데 오잉! 오늘은 본인이 점프해도 올라갈 수 없는 높이의 무언가가 설치되어 있으니

    엄마만 말똥말똥..ㅋㅋ 태워줄꺼야.. 아님 어쩔꺼야..라는 표정 ㅠㅠ ㅋㅋ



    처음에는 카시트가 조금 낯선지 냄새를 맡고 앞발로 땅 파듯이 자리를 만들기도 하고~ 

    본인 몸을 비비고 ㅋㅋㅋ 자기꺼라고 도장이라도 찍는 것 처럼 한참을 그러더라구요. 



    조용해져서 뒷자리를 스윽 하고 봤더니 어느새 조용히 원래 본인 자리였던 것 처럼 너무나 편하게 누워 자는 초롱 ㅎㅎ 

    자는 것 같아 보여도 귀는 쫑-긋 세우고 있어서 초롱이는 엄마가 조금이라도 자기 얘기 하는 것 같으면 얼른 일어나서 고개를 빼꼼 들고 쳐다본답니다. 



    멍뭉스 카시트~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하게 강아지와 드라이브를 떠날 수 있어서 완전 만족! ㅎㅎ 

    초롱이도 편하게 앉아 스타필드도 가고~ 대구도 가고~ㅋㅋㅋ 


    이상 삐삐였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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