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온갖후기/ ➪ 식품

[마켓컬리] 직접 먹어본 장바구니 공개! 마담로익 플레인, 사미헌 갈비탕 후기!

by 잡식성삐삐 2018. 12. 3.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 


오늘 제가 포스팅할 후기는 마켓컬리를 통해 구입한 마담로익 플레인과 사미헌 갈비탕에 대한 후기인데요!! 

최근 마켓컬리를 알게 되어 샛별배송을 받아본 삐삐는 신세계를 맛보았지요 .. +_+ 


저녁 11시 이전에 주문한 건은 그 다음날 새벽배송해주는 마켓컬리!!! 

게다가 평소 마트에서 구입할 수 없는 특이하고 질 좋은 식재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삐삐가 직접 먹어본 장바구니 공개로 마담로익 플레인 제품과 사미헌 갈비탕 후기 포스팅할건데요!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후기이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1월 3일에 주문한 내역이에요~ 

스트레이트컷 프라이즈(감자튀김)과 미트클레버 대구막창, 그리고 마담로익 플레인과 사미헌 갈비탕 구매한 건이네요. 


감자튀김과 막창은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마담로익 플레인과 사미헌 갈비탕 소개해드릴게요. 



150 g 의 마담로익은 11,900원이라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 

저는 마담로익 플레인으로 구매했어요. 우유가 함유된 제품이니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꼭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자연치즈 제품인 마담로익~냉장 보관이니 꼭 확인하세요 ㅎㅎ 

크림치즈는 바게트나 베이글에 잘 어울리는데 전 식빵 먹는데 크림치즈를 발라 먹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인터넷에 쳐보니 마담로익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을 발라 먹는 토스트가 인기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볼까 해요 ㅎㅎ



가장 기본인 마담로익 플레인 얼른 먹고 싶어 +_+ 

마켓컬리 상세 페이지를 참고해보니 마담 로익은 생크림이나 크림을 우유와 혼합하여 그 혼합물을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부드러운 맛의 소프트 치즈라고 해요 +_+ 

사실 삐삐는 크림치즈는 잘 모르는 분야라 ㅠ_ㅠ 빵집에서 사는 크림치즈 외에는 마담로익이 처음이네요! 



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마담로익은 갈릭 앤 믹스허브나 연어 앤 차이브 등 개인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가장 기본인 플레인부터 시작해보려고 구입했어요 ㅎ_ㅎ 

저녁 늦게 침대에서 주문하고 아침 토스트로 먹을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새벽배송이 어디있겠어요 ㅠ_ㅠ 엉엉.. 



식빵에 살짝 올려 먹어봤더니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서 빵에 발라 먹기 좋더라구요. 

자연치즈함량이 높다고 하던데, 정말 입안 가득 퍼지는 마담 로익의 맛에 엄지 척 b 

그치만 가격이 조금 부담되는 건 사실이에요. 가격만 아니라면 정말 숟가락으로 퍼서 듬뿍듬뿍 먹고 싶은 맛.. 


다음에는 베이글에 올려 먹어보려고 해요 +_+ 



항상 베스트에 올라있는 사미헌 갈비탕! 

사실 외식으로 갈비탕 먹으면 너무 비싸고 양은 적고 해서 마켓컬리에서 구매해봤어요. 

추후에 다른 주문 내역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사미헌 갈비탕 몇 번 재구매했어요 ㅎ_ㅎ 



사미헌 갈비탕은 1 kg 중량이니 확인하세요! 

저는 처음에 몇 인분이나 될까 걱정했는데, 사미헌 갈비탕 1개 제품으로 2인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선택한 사미헌 갈비탕~ 맛이 궁금하죠? 

냉동보관제품이니 냉동실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부피가 좀 큰편이에요 ㅠㅠㅋㅋ 



제품을 뜯어본 모습이에요. 

냉동제품이라 가열해서 섭취하셔야 하는데, 저는 매번 조리할 때 따로 해동하지 않고 조리했어요. 



앗 국자에 비친 삐삐.. 부끄러운 것.. 

갈빗대 4개가 큼직하게 같이 얼려져 있네요! 

누린내가 난다는 후기가 최근에 눈에 보이긴 하는데, 삐삐는 따로 못느꼈어요. 



중불로 은은하게 끓여주니 해동이 따로 필요없네요 ㅎ_ㅎ 

갈빗대는 구매할 때 마다 4개가 들어있더라구요. 갯수로 포장하는건지, 중량으로 포장하는건지는 알 수 없는 것 ㅎㅎ



갈빗대 2개씩 두 접시 담아본 모습이에요. 

국물까지 듬뿍 털어넣으니 가득 찬 두 그릇이 나오네요. 

적게 드시는 분들은 3그릇까지 만들 수 있을듯 ㅎㅎ;; 



대파를 송송 썰어 올리면 외식으로 사먹는 것 못지않은 근사한 갈비탕 완성 ㅎㅎ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간을 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대추도 들어있어서 더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 ㅋㅋㅋ 


마담로익 플레인과 사미헌 갈비탕 삐삐가 주문해서 먹어본 후기인데요. 

둘 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ㅎ_ㅎ 


다들 새벽배송 사용해보시고 신세계 맛보세요.. 


이상 삐삐였습니다 :)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