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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염 영양제 :: 췌장효소성분 보조제 라이펙스 후기!

by 잡식성삐삐 2019. 7. 2.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강아지 용품은 바로 영양제인데요. 

강아지가 무슨 영양제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선천적으로 아픈 아이들도 있고 후천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도 있답니다. 실제로 관절 영양제, 잇몸 영양제, 췌장 효소 영양제 등등 다양한 영양제/보조제가 출시되어 있어요. 

 

초롱이가 작년 췌장염에 걸려 4일을 입원한 이후로 동물병원에서 추천받은 요 라이펙스를 급여해보았는데요. 

아직까지는 췌장염 재발도 없고 컨디션도 좋아서 꾸준히 급여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게요 ! 

 


 

라이펙스 (LYPEX) 

 

✔ 가격 : 99,000원(정가) / 인터넷최저가 약 75,000원

✔ Net weight : 35 g

✔ 구성 : 1팩 60알

 


 

 

라이펙스는 이렇게 한 박스 단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판매가격은 99,000원!

조금 비싸요 ㅠㅠ;; 그치만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하시게 되면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애기들 췌장염으로 입원하면 입원비+병원비+처방사료비 등등 들어가는 돈이 10배는 넘을테니.. 예방차원으로 보조제 급여해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라이펙스는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급여할 수 있는 췌장효소성분 보조제라고 하네요. 

췌장염은 췌장액에 의해 소화되어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이에요. 그래서 췌장 효소 성분 보조제를 급여하게 되면 췌장염 재발에 도움을 줄 수 있겠죠? 

10kg 이하의 강아지 고양이들은 하루 1캡슐, 10kg가 넘는 강아지는 하루 2 캡슐 급여가 원칙입니다. 

 

 

라이펙스는 이렇게 4팩 들어 있구요. 총 60캡슐 구성입니다. 

초롱이와 겨울이가 7-8kg이니 하루 1캡슐씩.. 하루에 2캡슐, 한달은 30일이니.. 한달이면 한 박스 끝이네요 ㅠㅠ 

 

 

라이펙스는 이렇게 캡슐로 보조제가 만들어져 있는데, 요 캡슐을 급여하는게 아니랍니다. 

캡슐을 열면 안에 보조제 가루가 들어있는데 그 가루만 급여하시는 거에요. 

캡슐은 돌려서 열면 쏙 하고 빠지니 문제 없지요. 

 

 

무취라서 아이들이 잘 먹기는 하는데 초롱이는 처음에 잘 안먹었어요 ㅠㅠㅋㅋ 

아무래도 경계가 심한 아이이기도 하고 처음 보는 사료, 간식에는 일단 경계부터 하고 보는..ㅋㅋㅋ 

 

 

말씀드린 것 처럼 이렇게 캡슐을 열면 안에 내용물이 나온답니다. 

내용물은 완전 가루는 아니고 가루가 압축되어 있는 환? 이라고 해야할까욤. 사진 참고하세요. 

 

 

먹여보니 입에 묻거나 끈적끈적한 그런 제형은 아니더라구요. 

요 앞에 테라코트는 먹여보니 입 주위에 끈적끈적 .ㅠㅋㅋ 정말~~~ 못살아~~~ 

 

 

처음 급여할 때는 거부감 없이 먹어보라고 닭가슴살 가루랑 섞어서 줬어요. 

감쪽같죠? 초롱이가 속아주길..ㅋㅋㅋ 

 

 

처음에는 안먹다가 닭가슴살 가루 냄새를 맡고는 허겁지겁 ~~ ㅋㅋ 

밥그릇을 싹싹 핥아먹은걸로 봐서는 크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나봐요. 

같이 급여한 사료는 췌장염 처방사료에요. 


초롱이가 먹은 췌장염 처방사료가 궁금하시다면? 

강아지 췌장염 처방 사료 :: 힐스 i/d 처방사료 후기! ↓ 클릭!

 

강아지 췌장염 처방 사료 :: 힐스 i/d 처방사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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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을 앓고 나서 사료도 처방사료로, 간식도 모두 수제간식으로 바꾸어 급여중인 우리 초롱이 

새삼 작년 사진 이렇게 보니까 정말 이뻐졌네요. 지금은.. ㅋㅋㅋ 

췌장염으로 4일 입원하고 왔더니 홀쭉해졌어요. ㅠㅠ 

 

 

지금은 처방사료도 서서히 끊었고 보조제와 수제간식으로만 케어중인데 아직까지 큰 재발은 없습니다.

매일매일 공복토로 아침을 맞던 초롱이인데 토 안한지 3개월 이상 된 것 같아요 ^^ 

 

우리집에 새로운 겨울이에게도 같이 급여중인데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꾸준히 급여해보고 싶은 라이펙스랍니다. 

 

이상 삐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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