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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 청소 필수품 :: 혼스 침구청소기 HSBC-1000 후기!

by 잡식성삐삐 2019. 7. 19.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침구청소기에요! 

초롱이가 저희 집에 처음왔을 때만 해도 털이 엄청나게 빠졌었거든요. 지금은 미용도 하고 해서 덜 빠지지만..ㅎ

누워있다보면 입안에 털이 굴러들어오는건 기본, 검정색 옷은 아예 입을 생각도 못했어요 ㅠㅠ 

 

그러다 알게 된 제품!! 혼스 침구청소기인데요 :) 넘 유용하게 잘 사용해서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게요 

 


 

혼스 침구청소기

 

✔ 모델명 : HSBC-1000

✔ 가격 : 79,900원 (할인가 59,900원)

✔ 전원코드길이 : 4M

✔ 전압/출력 : 220V 60Hz / 350W

✔ 무게 : 1.4 kg

 


 

 

사실 침구 청소기도 메이커가 엄~청 다양한데 삐삐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속하는 혼스 제품 구매했어요. 

혼스는 HSBC-1000이라는 모델과 -2000 모델을 출시했는데, 삐삐는 1000모델 구매했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베베가드 혼스침구청소기에요~ 

삐삐가 구입한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 핑크 색상도 있는데 핑크는 품절이어서요 ㅠㅠ

근데 중국제조네요. 왠지 타오바오에도 있을 것 같은 느낌~ㅋ 

 

 

포장은 빈틈없이 꼼꼼하게 왔어요! 파손없이 잘 도착한 모습 :) 

얼른 댕댕이들의 털을 청소하고 싶은..!!ㅋㅋㅋ 

 

 

구성품입니다 :) 

본체안에 먼지 필터가 기본 장착 되어 있구요. 설명서와 필터 청소할 수 있는 솔이 같이 들어있어요. ㄴ

본체의 전원 선은 4M로 넉넉하답니다. 사실 무선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4M면 충분! 

 

 

먼지 통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필터 청소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죠? 

기계 하단에는 자외선 살균해주는 램프와 초고속 진동패드, 그리고 50도의 열풍을 배출해주는 열풍건조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작동 방식은 간단해요. 손잡이 부분에 있는 전원 버튼을 이용해 전원을 ON/OFF 할 수 있는데요. 

손잡이에 붙어 있어서 핸들링하기가 편하더라구요.

UV 살균과 초고속 진동패드, 그리고 열풍효과까지 이 버튼으로 원터치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이건 청소 솔이에요~ 필터에 낀 털을 말끔하게 청소할 때 꼭 필요한 솔이지요 ㅎ_ㅎ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챙겨주세요 ㅎㅎ 

 

 

HSBC-1000에는 5단계 알러지케어 시스템이 있는데요. 

자외선 처리, 초고속 진동 패드 작동, 강력한 흡입력, 2중 필터, 그리고 50도의 열풍처리를 얘기하고 있네요. 

 

 

사용설명서입니다. 각 부분의 명칭뿐만 아니라 제품에 이상이 있을 때, 해볼 조치방법까지 안내하고 있네요. 

클릭해서 보시면 확대하실 수 있답니다. 

 

 

그럼 청소하고 난 뒤 필터 청소는 얼마나 손쉬운지 볼까요? 사실 불편하게 되어 있으면 두 번할 청소도 한번하게 되는..

이런식으로 손잡이 앞쪽 필터가 들어있는 플라스틱은 이렇게 위로 들어서 분리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2중 필터가 들어가있는 혼스 침구청소기에요. 

사실 아무리 좋은 필터가 들어가있다고 해도 시기에 맞춰 필터 교체하고, 청소하고 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이렇게 헤파필터도 편하게 분리 가능하고, 요 헤파필터는 개 당 7,900원, 할인해서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답니다. 

물세척 해서 사용할 수 있는 필터인데, 꼭꼭 물세척 후에는 충분한 건조를 거쳐야 한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해볼까용?? ㅎㅎ 

초롱이가 맨날 누워서 노는 침대패드에 한번 돌려보려구요. 침대, 쿠션, 이불, 강아지 털이 붙어있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사용 가능하답니다. 

 

 

손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근데 50도의 열풍이 같이 나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우실수도 ㅎㅎ;;; 

그래도 깔끔한 침구를 위해서라면 이정도 시간 투자는 문제 없지용 ㅋㅋㅋ 

 

 

이불 한 면만 돌렸는데 이렇게 먼지가 가득가득이네요. 

매번 돌리고 나서 필터를 꼭 털어주세요. 아니면 청소기 돌릴 때마다 이상한 냄새 납니다 ㅠㅠ 

 

 

먼지 필터를 빼보니;; 포집된 먼지가 장난아니네요. 

강아지 털도 엄청 보이구요 ㅠㅠㅠ;;; 이거 한번 돌려본 이후로는 항상 시간 나면 돌려야 하는 강박관념이..☆

뭔가 하고 나면 개운하기도 하고 먼지도 덜 나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요 :)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꼭 사용하셔야 할 침구 청소기! 한번 구입해서 사용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이상 삐삐였습니다 :) 

댓글1

  • 이음 2019.07.19 11:25 신고

    오오, 전 아토케어 짱박아뒀는데... 지금 꺼냈다 넣었다 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ㅠㅠ 후후후,
    이사가면 사용해야겠어요........ 돌리면 개운한데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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