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온갖후기/➪ 욕실용품

[타오바오] 편리함을 더해주는 간편한 자동 치약 디스펜서 / 치약짜개 후기!

by 잡식성삐삐 2019. 8. 5.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생활용품은~ 욕실에서 하루 3번 꼭 사용하는 치약짜개인데요! 

치약은 손으로 짜면 되는데, 무슨 짜주는 기계까지 있어야하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삐삐도 한번 사용해보고 완전 신세계 ㅋㅋㅋㅋ 맨날 손톱깨져가며, 이빨로 뚜껑 열었는데요.. 이제 그럴 필요 없습니당. 

소개해드릴게요 !! 

 


 

자동 치약 디스펜서 / 치약짜개 

 

✔ 좌표 : https://detail.tmall.com/item.htm?id=528001213876&spm=a1z09.2.0.0.73082e8daBx0zW&_u=52ek57888b07

✔ 가격 : 14.80 위안(약 2,500원) 

✔ 국내 판매 가격 : 5,000원

 


 

 

처음에 삐삐는 펌핑형 치약을 썼었는데요. 생각보다 일반 치약에 비해 비싸기도 하고, 남아있는 치약을 끝까지 다 사용하지 못해서 조금 경제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 다시 튜브형 치약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얼마전 칫솔살균기를 구매해 치약을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넘 만족했었는데요. 

새로운 치약으로 바꾸고 나서, 손톱으로 열어야하고 손톱 깨지고 ㅠㅠ 그러다보니 매번 이빨로 열게 되더라구요. 비위생적이라 다른 방법이 없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었던 타이밍이에 요 제품 알게됐습니다. 

 

 

사실 국내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국내에서는 배송비를 포함해 최소 5,000원의 금액에 판매되고 있었고! 

한 업체는 맨 위 프린팅을 본인들의 메이커로 변경해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동일한 메이드 인 차이나;; 

 

 

삐삐는 타오바오에서 받을 택배꾸러미가 있어서 배송대행에 같이 껴서 주문했답니다. 

윗부분 실리콘으로 처리되어 있고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과 디테일 모두 동일하네요~ 

 

 

이런식으로 분리가 가능한 제품인데요. 분리가 가능해서 세척도 용이해보이는 ecoco 치약 디스펜서~ 

색깔있는 치약을 쓰면 하얀 플라스틱 부분이나 실리콘 부분에 색깔이 묻어날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써 봐야 알겠네요.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손쉽게 분리 가능하답니다. 처음에 제품을 받았을 때, 저 위 실리콘을 빼고 치약을 꽂는건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저 부분에 치약을 꽂아주시면 된답니다. 

물론 치약 뚜껑은 빼버리구요!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요, 아래 부분으로 치약이 나오게 되는데 실리콘처리가 되어 있는 모습! 

센서가 들어있는 제품도 많던데 굳이 센서까지 있어야하나 싶어서 반수동ㅋㅋ으로 구입! 

 

 

최근 잇몸이 약해져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센소다인 치약이에요.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이번만 쓰고 안쓰려구요 ㅠㅠ 

부착도 손쉽답니다~ 디스펜서 뒷면에 양면테이프가 있어서 부착할 벽면을 깨끗이 닦아주고 붙여주면 끝! 

 

 

이거 포스팅하려고 이날 양치 4번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방법도 간단하답니다. 치약을 넣고 누르면 끝! 

 

 

카메라 액정만 보다가 묻어버렸네요;; 옥의티;; ㅋㅋㅋ 

그래도 톡! 하고 나오는 모습이 넘 신기하죠 ㅋㅋ 단점이라면 치약의 양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점 ㅠㅠ 

 

 

이런식으로 치약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걸 육안으로 확인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사용하다가 지저분해지면 바로 분리해서 세척하면 되니까 더욱 위생적! ㅎㅎ 

 

 

꾸~욱 누르면 사진에 보이는 양 정도 나와요. 삐삐는 치약을 소량 사용하는 타입이라 끝까지 누르지 않으니까 

반 정도의 양이 나오더라구요. 

 

첫 사용 시에는 치약 튜브 내의 공기가 배출되는 것 같은 느낌이던데, 한 4번정도 눌러보신 후 사용하시면 치약이 짠! 하고 나온답니다. ㅋㅋ 

게으름이 더욱 늘어가는 삐삐.. 이렇게 편리하면 나중엔 숨도 대신 쉬어줄 기계가 나오겠어요.. 

아니.. 그전에 운동 대신해줄 기계 나왔으면.. 

 

이상 삐삐였습니다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