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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입양 전 준비할 물품들에 대하여!
    ✔ INFORMATION 2018.05.16 14:48


    안녕하세요 잡식성삐삐입니다 :) 


    최근,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정이 많아졌다는 사실은 모두들 아실겁니다! 

    가까운 공원에만 나가보아도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 그리고 스타필드 쇼핑몰은 반려견과 함께 쇼핑할 수 있는 복합쇼핑센터임을 확인하실 수 있지요! 


    이처럼 강아지, 반려견을 입양하시는 분들도 많아졌고 최근에는 유기견을 구조, 입양해서 평생을 함께 하는 가족으로 들이기도 한답니다.

    삐삐 또한 부모님 집에서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고, 유기견 입양에 관심이 있어 이런저런 것들에 대해 알아보던 도중, 

    강아지 입양 전 준비할 물품들에 대해 정리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1. 방석 및 집


    강아지를 데려오게 되면 강아지만의 공간이 필요하겠죠? 

    방석이나 쿠션, 또는 집을 준비해주면 좋은데요. 


    강아지들 마다 크기, 성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좋은 집, 방석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강아지가 집에 적응하고 주인과 친해지면 그 때 방석을 집으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인디언텐트처럼 된 집을 마련해 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삐삐는 마약방석을 주문했답니다 :) 제가 누워봐도 넘 편하고 졸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페토 마약방석은 사이즈 별로 있어서 더욱 고르기 쉬웠구요. 



    2. 리드줄 등  


    강아지가 어린 새끼라면 스킵하셔도 될 항목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큰 강아지라면 목줄 또는 가슴줄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낯선 환경과 낯선 주인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반려견들도 있기 때문이죠. 

    추후 산책할 때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매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 


    목줄은 강아지들에게 강한 압박을 주기 때문에 최근에는 가슴줄, H줄 등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3. 배변 활동 관련


    반려견의 집이 준비되었다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배변활동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배변 실수를 할수도 있고, 배변 훈련은 많은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 배변 활동 관련해서 필요한 물품은 배변판, 배변패드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배변판은 패드를 끼워서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배변 패드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변판도 있더라구요. 

    배변패드는 시중에 다양한 메이커와 가격대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향이나 단가 등을 고려해 개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 준비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식기 관련


    반려견들에게 식기라니 무슨 말인가 싶으시죠? 

    강아지들도 사료를 먹고 식사를 합니다. 


    보통 시골에서 강아지 키우시는 어른들은 그냥 밥그릇에 주거나 다 깨진 그릇에 주시기도 하던데요.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견의 경우에는 식기에도 신경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세라믹으로 된 그릇이 가장 좋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용하는 그릇은 설거지를 하면서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날수도 있어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식기를 바닥에 놓고 사용할 경우 강아지와 높이가 맞지 않아 체할 수도 있고, 허리 쪽 디스크 발병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하니, 

    시중에 나와 있는 높이 조절 가능한 식기, 식탁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5. 사료 및 간식


    강아지들이 환장하는 사료와 간식입니다! 

    사료는 아이의 개월수와 무게 등을 고려하여 고르시는 것이 가장 좋고 샘플을 받아 볼 수 있다면 샘플을 받아서 먹어 보고 구입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간식의 경우에는 아직 아이의 입맛, 취향을 모르기 때문에 키우면서 알아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반려견을 데려오기 전 충분히 상의, 고민 해보셨나요?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반려견이 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방치될 강아지, 우리 아이의 장난감 등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한번 입양하면 최소 10년 이상은 함께 지내야 하는 가족이기 때문에 가족들과 상의도 충분히 해야하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반려견 관련 정보 자주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상 삐삐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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